비 오는 날 운전

변**
비 오는 날 운전 후기 이미지

신천로 비 오는 날 운전하게 되었어요. 빗길에서는 핸들을 너무 늦게 잡았어요. 강사님이 '이미 지나간 지점에서 브레이크'라고 하셨는데, 저는 늦게 반응해서 길가에 빠졌어요.

실제로는 아무 일 없었지만, 심장이 뛰더라고요. 빗길에서는 확실히 속도를 줄여야 하죠. 오늘은 너무 긴장해서 손이 떨렸어요.

다음에 또 비 오는 날 운전해야 해요. 그런데 진짜 두려워요. ㅠㅠ

이전글 밀집 주차장 쓰러지던 걸 안 외웠어요 다음글 공원 가기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20 주말 드라이브의 행복 2026.02.08 2,750
119 버스 타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2026.02.08 2,628
118 밀집 주차장 주차 이제 성공해요! 2026.02.07 2,304
117 전혀 지루하지 않은 강의 2026.02.07 2,557
116 혼자 운전하는 기쁨 2026.02.07 2,783
289 290 291 292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