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운전

변**
비 오는 날 운전 후기 이미지

신천로 비 오는 날 운전하게 되었어요. 빗길에서는 핸들을 너무 늦게 잡았어요. 강사님이 '이미 지나간 지점에서 브레이크'라고 하셨는데, 저는 늦게 반응해서 길가에 빠졌어요.

실제로는 아무 일 없었지만, 심장이 뛰더라고요. 빗길에서는 확실히 속도를 줄여야 하죠. 오늘은 너무 긴장해서 손이 떨렸어요.

다음에 또 비 오는 날 운전해야 해요. 그런데 진짜 두려워요. ㅠㅠ

이전글 밀집 주차장 쓰러지던 걸 안 외웠어요 다음글 공원 가기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200 남편 없이도 병원 다녀왔어요 2026.02.27 2,959
199 지하 주차장 이제 두렵지 않아요 2026.02.26 2,543
198 사각지대 통과 두려움 2026.02.26 2,337
197 좌회전에 떨리는 심장 2026.02.26 2,778
196 초보자도 편하게! 첫 고속도로 2026.02.26 2,565
273 274 275 276 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