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외곽순환도로에서 첫 고속도로 운전했어요. 날씨는 맑고, 오후 3시쯤 운전했어요. 강사님이 '속도 조절은 제게 맡겨주세요' 하시면서 핸들을 제가 잡았어요.
처음엔 너무 빠르게 가는 게 마음이 불편했어요. 그런데 강사님이 100km까지 가라고 하시면서 차선을 따라 가니까 차선이 보이면서 안심이 되었어요. 끝나고 강사님이 '처음엔 무리하게 가면 안 돼' 하시면서 조언해 주셨어요.
아직은 고속도로 운전에 익숙하지 않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거 같아요. 기대가 좀 있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270 | 장거리 운전, 지치는 건 | 2026.03.19 | 809 |
| 269 | 야간 시야, 잘 안 보이는 | 2026.03.19 | 817 |
| 268 | 비가 오는 날 운전 무서워요 | 2026.03.19 | 793 |
| 267 | 우측 후미경, 잘 안 쓰는 | 2026.03.19 | 856 |
| 266 | 지하주차장은 이제 두렵지 않아요! | 2026.03.19 | 815 |
무료 상담 신청하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려요